공방에서 쓰는 것만 올립니다.
저는 물건을 만드는 사람입니다.
낮에는 제조업을 하고, 남는 시간에는 3D 프린터를 돌리고 나무를 깎고 쇠를 붙이고 회로를 짭니다. 그러다 보니 도구와 부품을 참 많이 사 봤습니다.
좋은 것도 있었고, 사진과 전혀 다른 것도 있었고, 두 주를 기다려 받았는데 그대로 버린 것도 있었습니다.
서가공방은 그 시간에서 나왔습니다.
앞으로는 제가 직접 만든 것들도 이 자리에 올려 두겠습니다.
서가공방 스마트스토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보기
남의 것을 옮겨 오지는 않습니다. 손으로 만든 것과, 공방에서 실제로 쓰는 것만 둡니다.